30/11/2025
11월의 마지막날
수려하게 물든 단풍잎이 떨어지고 한 계절이 저물어 갑니다.
영업 종료한지 한달이 되었고 아름다운 계절이 지고 있다는 것이 비로소 느껴집니다.
요즘 예측 가능한 일을 잘 소화 해내는 ai와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 융통성을 발휘 해야 하는 인간의 면모로 부터 지혜를 얻고 있어요.
앞으로 우리는 어떤 인간다운 일을 하며 살아가야 할까요?
기쁜 마음으로 일하면 내가 내린 커피에, 내가 만든 음식에 좋은 에너지가 스며들어 누군가에게 전달 될거라는 믿음이 있어요.
변화하는 시대, 그 계절에, 날씨와 사람에게 유연해지자고 스스로 얘기해 봅니다.
그리고 기다리던 새로운 가게 소식도 조금씩 전달해 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