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2022
우리 사랑하는 허성용형제
항상 밝고 웃음 넘치는 모습으로 형제들을 대하던게 눈에 선합니다.
33년이라는 길지않은 시간중 2년이라는 긴 시간을 우리와 함께했던.....
이젠 주님의 품에 안식하며 평안을 누리고 있을 성용형제...
다가올 그 날에 다시 함께할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언제나 정많고 사랑스러웠던 우리 막둥이 성용아...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