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 VEGAS 한인회

LAS VEGAS 한인회 라스베가스 한인회 LAS VEGAS KOREAN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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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2016

존경하는 박 근혜 대통령님!

재외 동포를 위하여 단돈 $1,500불 만 이라도 우리 재외 동포들을 위하여 예산을 더 국민 연금 공단에 편성 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미국 라스베가스 한인회장 이창원 입니다.

아래는 사건 전말에 대한 내용이며 저의 소견입니다.

2016년 9월25일 오전에 전화 한 통화를 받았다.

대한민국 국민 연금 공단(이하 “국연공”이라 칭함)에서 온 전화다.

같은 날 해당 공단에서 이메일 까지 받았다.

묻지도, 요구도 하지 않았는데, 국연공 에서, 이곳 미국 라스베가스 에서 재외 국민을 위한 국민 연금법에 대한 설명회를 하고 싶다 청해 왔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2016년 11월 14일 미국 볼티모어(미 동부 끝)에서 미 사회 보장청 SSA 와 회담을 가진 이후 네바다 주(미 서부 끝)에 거주하시는 한인 분들을 위해 한-미 사회보장 협정에 대한 설명회를 다음날인 2016년 11월 15일 2시에서 3시간 정도 하고 싶다고 이메일로 전해 왔다.
우리 라스베가스 한인회는 이곳 한인들을 위하여 잘됐다 싶어 그 청을 흔쾌히 받아 드렸고 그 이후 서로 몇 번에 걸친 이메일 을 주고 받으며 행사에 대한 준비를 하였다. 이후 행사에 대한 소문은 삽시간에 한인 사회에 전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문의를 하였다.
----(중략)----

이곳 날자 2016년 11월 10일 오후 7시19분 에 국연공 에선 걸려 온 전화였다.

내용인즉, 행사를 취소 하여야 하겠다는 것이었다.

재외 국민을 위한 대한민국 정부의 행정이 한달 여 남짓 남은 행사를 일방적으로 취소 하겠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이유인즉, 뉴욕과 시카고 설명회를 해야 하는데 예산이 부족하여 라스베가스는 부득이 취소를 하여야겠다는 것이다. 미 동부 끝에서 미 서부 끝으로 미 사회 보장청 과의 미팅 바로 다음 날 잡힌 라스베가스 설명회의 일정은 갑자기 사라졌고 시카고와 뉴욕의 일정만 진행 하겠다는 것이다. 일정에도 없었던 뉴욕 시카고 일정은 어찌 갑자기 생겼는지?(국연공 의 변명은 뉴욕과 시카고는 이미 잡혀 있었던 일정이라 했다).

과연 그럴까?

2-3명 정도 파견되어 이곳 라스베가스 하루 일정을 소화하는데 드는 비용은 과연 얼마일까? 비행기삯 방값 식대 등등 아마도 계획대로였으면 $1,500 내외 이었을 것이다.

헌데, 세계 10대내 강국에서 $1500의 예산이 부족하다는 사람들이 미 동 부 끝에서 미 서부 끝 그리고 다시 중부 시카고로 또 다시 미 동부 끝 뉴욕으로 그리고 다시 미 서부를 통하여 한국으로 돌아가는 식으로 낭비할 예산은 있었는지 궁금 하다.

그리고 이곳 라스베가스 한인 동포들은 단돈 $1,500불 어치의 값어치도 없는 것인가?

궁색한 변명으로 초지 일관 이었다.

분명, 일정에 없었던 다른 주를 위하여 라스베가스 설명회를 제외 한 것은 엄연히 이곳 2만 5천여 라스베가스 한인 동포들을 기만하고 우롱 한 것이라 여긴다.

분명 다른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이곳 라스베가스 일시 2016년 11월 11일 오후 4시 27분, 국연공 으로부터 다시 3번째 전화를 받았다.

드디어 확실한 이유를 전화 대화 중 알 수 있었다.

라스베가스는 분란 지역이니 행사를 하지 말라는 외무부 인지 LA 총영사관인지(그 개 그 개이지만)의 권고나 압박이었다는 것이었다.

물론 국연공 은 눈치를 보았을 것이고….

구태의연한 행정, 눈치 보기 식 행정

좋은 일을, 재외 동포를 위한 좋은 일 을 “누가” 하느냐가 중요 한 것이 아니라, 우리 해외 동포들을 위한 “좋은 일”이기에 “누구나” 해도 좋은 일일 것이다. 헌데 정부 차원에서 적극 지원과 장려를 해 줘도 행사하는 사람에게는 버거운 일인데, 관할 총영사관(LA) 에서 저지와 방해를 한다면 필히 이것은 잘못된 처사라 볼 수 밖에 없다.

한국말의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시주는 못할 망정 쪽박은 깨지 말라!”

적어도 재외 공관에 나와 있는 영사들이라면 이러한 좋은 행사에 적극 협조를 하여야 할 것이다.

세계 전역에 퍼져 있는 한인회들은 자생 단체 이다.

대한민국 정부의 눈치나 인정이 필요치 않다.

다만 재외 국민들을 위하여 서로 공조를 할 수 있는 그런 관계가 되어야 할 것이다.

지난 2년 한인회는 많은 대 내외 행사를 하였다.
심지어는 우리 우수한 한국 문화를 타민족에게 알리는 한국 축제를 하였고 많은 아시안 행사에 참여 하여 우리 문화를 알리는 행사를 하였으나, 단 한번도 총영사관은 협조를 하지 않았다.

이런 행정은 박 근혜 대통령님께서 주지하시는 “우리 문화의 세계화 정책”에 정면으로 반하는 행정이다.

어디 그뿐인가?

작년 2015년 6.25 행사를 이곳 라스베가스 에서 라스베가스 재향 군인회 주최로 열렸었다.

한인회 주최로도 6.25 행사를 치룰수도 있었지만 그 동안 재향 군인회가 했던 행사였기에 협조를 하고 싶었던 것뿐 이었으나, 해당 행사에 초대 조차도 받질 못하였다.

재향군인회 측 의 전언에 따르면, LA 총영사관(당시 김현명 총영사) 에서의 요구가, 라스베가스 한인회와 협조를 하면 $500불의 지원금을 주지 않겠다는 내용이었다.

정말 황당 하지 않은가?

6.25 전쟁의 책임이 라스베가스 한인회와 연관이 있는가?

왜 한인회가 배제 되어야 하는가?

그렇듯 좋은 행사는 누가 하면 어떤가?

내부 사정은 파악하지 않고 아니 알아 보려고도 하지 않고, 분란 단체라는 명칭을 멋대로 붙여서 불란을 조장하고, 강 건너 불 구경하듯 싸워서 이기는 편이 우리 편, 싸워서 이긴 자만이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안하무인 식의 행정을 하는 이런 썩어 빠진 인사들은 경질을 시켜야 마땅하다 생각 한다. -----(후략)-----

존경하는 박 대통령님,

세계에 퍼져 있는 우리 대한민국 700만 재외 동포들을 위하여 해외 공관원들의 잘못된 행정을 바로 잡아 주시고 구태 의연한 사고와 안일 무사주의 사고를 갖고 있는 해외 공관원들을 척결 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박 근혜 대통령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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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5 W Spring Mountain Rd. #7
Las Vegas, NV
89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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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11:00 - 23:00
Wednesday 11:00 -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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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11:00 -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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