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8/2026
08월의 위스키, “호밀이 남기는 선명한 여운” 윌렛 라이 4년
: YW에서 “이달의 위스키”를 선택했다는 건, 적어도 누군가와 같은 한 잔을 함께 즐겼다는 뜻입니다.
이번 달의 위스키 **[윌렛 라이 4년]**은 미국 켄터키주 바즈타운에 위치한 윌렛 증류소에서 증류·숙성한 라이 위스키입니다.
1936년 설립된 윌렛 증류소는 가족 경영을 이어오며 개성 있는 소량 생산 위스키를 선보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라이(Rye) 위스키는 호밀을 주원료로 만들어 버번보다 향신료 풍미가 뚜렷하고, 드라이하면서도 긴 여운을 남기는 것이 특징입니다.
**[윌렛 라이 4년]**은 배럴 프루프로 병입되어 풍부한 질감과 강렬한 향을 지니면서도, 달콤한 과일 향과 오크의 균형감이 돋보이는 대표적인 프리미엄 라이 위스키입니다.
🍀 Aroma 체리, 바닐라, 캐러멜
🍀 Taste 시나몬, 라이 스파이스, 다크초콜릿
🍀 Finish 오크, 후추, 은은한 허브
[🤙 이 달의 위스키는 첫 잔은 40%, 그 후에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됩니다! (금, 토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