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2026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前 리이케 로스터,
現 한량 이윤행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나요?
근황을 궁금해해 주셔서
오랜만에 짧은 글을 남깁니다.
저는,
다시 사회 초년생이 되어
세상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2008년 11월 커피 일을 시작해,
2025년 11월 리이케의 문을 닫을 때까지
17년 동안 커피 업계에서만 지내다 보니,
늦깎이로 경험하는 모든 것들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익숙했던 일들을 내려놓고,
낯선 일들을 하나씩 배워가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커피를 완전히 떠난 것은 아닙니다.
예전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여전히 커피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모두 더운 여름 건강히 보내시고,
언젠가 또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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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
함께 재미있는 팝업을 만들어 갈
* 국내외 커피 및 F&B 팀을 찾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시거나,
주변에 소개해 주실 업체가 있으시다면
편하게 DM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