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3/2020
찬물에 채소를 텀벙텀벙 씻는다. 눈코손을 통해 신선한 생명력을 느낀다. 곧 4월인데 마을에 역병이 돌고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
우린 서로 전염시키지 않아. 채소는 우리에게 늘 이로워. 고마워. 어쩌다 동물 인간간에 이런 간섭이 일어난거야ㅡㅡㅡㅡㅡ ㅠ
#채소의 생명력 #반미샌드위치 #노버터 #노슈거 #노밀크 #천연효모빵 #비건베이커리 #은평뉴타운 #베이킹클래스 #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