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z meister

Platz meister Contact information, map and directions, contact form, opening hours, services, ratings, photos, videos and announcements from Platz meister, 중구 이천로 229/10, Daegu.

 네 물론 내일은 어수선 하게 보틀 구매가 가능 하지만 오늘은 정말 딱 엉망진창으로 즐길 날 입니다. 그냥 해가 뜨고 질 때 까지라도 바람이 불고 시간이 흐르듯 영업도 계속 될 수 있을 거 같네오.
29/10/2022



네 물론 내일은 어수선 하게 보틀 구매가 가능 하지만 오늘은 정말 딱 엉망진창으로 즐길 날 입니다. 그냥 해가 뜨고 질 때 까지라도 바람이 불고 시간이 흐르듯 영업도 계속 될 수 있을 거 같네오.

* 누룩 소금 닭 구이 * 시오코지는 일 년에 네 번 정도 만드는데(누룩으로는 한 껏 만든다는 건 다 만들고 발효로 우리 선생님들 건강 챙겼습니다.) 늘 맛 없기가 너무도 힘든 이 미친놈 누룩 소금 닭구이가 이번에 ...
15/10/2022

* 누룩 소금 닭 구이 *

시오코지는 일 년에 네 번 정도 만드는데(누룩으로는 한 껏 만든다는 건 다 만들고 발효로 우리 선생님들 건강 챙겼습니다.) 늘 맛 없기가 너무도 힘든 이 미친놈 누룩 소금 닭구이가 이번에 마리네이드가 더 미친놈같이 잘 되어 여들야들하다.

다들 다이어트 하겠단다. 그 말에 동의는 하지. 나도 눈으로 입으로 먹고 봐도 안 믿겨섴ㅋㅋ히히. 염장이 수분도 한 껏 머금고 있으며 (물론 두 가지 부위를 한번에 굽는 것 자체가 한 끗이지만) 시오코지 개 만만세.
만들 때 물은 피지나 이즈브레를 사용했는데 사실 상 물은 정수면 되는 거 같고, 발효가 중요하지만 어느 질감에서 사용하고 수분감을 추가하냐가 내 기준인데
이걸로 이베리코를 마리네이드 하면 저리저리해는 순간을 맛보게 된다.

다시 돌아와서 누룩 소금으로 염장하여 직접 만든 플라츠만의 시즈닝으로 향을 돋궈 구워 내 방아 오일을 두르고 태운 파 파우더 두 톨 친 이 메뉴는 이제 여러분이 맛 보실 수 있는 날은 진실로 진실로

얼마 남지 않았다고. 기존 보다 양은 더 많아 졌고 시오코지는 따로 시음 가능 및 구매가 가능.

며칠 남았을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단지 닭 구이는 딱 20인분이 끝 입니다. 더 이상 안만들고 내 년 언젠가 만나겠지

몇 안되는 플라츠 맴바 선생님들, 당일 급조된 와인 테이스팅 라인업, 모두 처음 접하는 라인업이 많았던 상황이라 헐래벌떡 움직여야 했다. 난 일 전에 테이스팅을 일 병씩 한 상태로 개인적 양 손 어디든 올려두고 경험...
14/10/2022

몇 안되는 플라츠 맴바 선생님들, 당일 급조된 와인 테이스팅 라인업, 모두 처음 접하는 라인업이 많았던 상황이라
헐래벌떡 움직여야 했다.
난 일 전에 테이스팅을 일 병씩 한 상태로 개인적 양 손 어디든 올려두고 경험아래 취향 생기고 고스란히 향수가 생기고 그날의 온도가 떠오르고 옷깃도 스치며 생생한 정보통으로 음식과 페어링 해드릴 수 있지 않나... 물이라도 이즈브레 같은 달큰한 물같은
평균 연령사이에서도 제일 젊은 29세인가 30대 젊은이들의 단어들도 듣고 말이다..... ^^

오늘 19:00 - 끝없겠지만
(금일 테이스팅은 없습니다. 또 원하시면 뭐 모이면 또 가능.... )
연락없이 오셔도 되요.

이제 정말
10일 정도 남았으니까

직접 잘개 썰어 넣어 향을 돋궈 낸 방아와 아주 큰 햇감자를 으깨어 손질한 신선한 흰다리 새우살을 넣고 코리안더 시드 펜넬 기타 등등 직접 볶은 후 블렌더 후 코셔와 후추와 같이 시즈닝 해줍니다. 겉은 좀 더 크리스...
13/10/2022

직접 잘개 썰어 넣어 향을 돋궈 낸 방아와 아주 큰 햇감자를 으깨어 손질한 신선한 흰다리 새우살을 넣고 코리안더 시드 펜넬 기타 등등 직접 볶은 후 블렌더 후 코셔와 후추와 같이 시즈닝 해줍니다. 겉은 좀 더 크리스피 한 식감을 위해 버터 브레드 크럼블을 사용했어요.

드셔본 분 만이 이해 능합니다.
이제 코스요리가 아니여도 플라츠 운영하는 시간동안 단품으로 진행합니다.

스낵으로 즐기시고
제가 떠나고 다시 올 지언정
올해는 다시 못 볼 플라츠
이제 1-2주 입니다. 오늘부터 눈물닦고 일합니다. 긔긔

올해 무화과가 참 맛났다고 생각중인데다르히보 레바티와 첫 스타트업이 너무 좋았습니다.  플라츠만의 취한 이도 입에 물면 깬다는 피칸 캔디와 무화과에 오크숙성 메이플이나 기호에 맞게 곁 들임 해주시고, 현재 버섯이 제...
13/10/2022

올해 무화과가 참 맛났다고 생각중인데다르히보 레바티와 첫 스타트업이 너무 좋았습니다.

플라츠만의 취한 이도 입에 물면 깬다는 피칸 캔디와 무화과에 오크숙성 메이플이나 기호에 맞게 곁 들임 해주시고,

현재 버섯이 제철인데요. 오늘부터 다음주까지 테이스팅 메뉴와 각 종 버섯으로 다룬 테이스팅 메뉴까지 / 사전 예약시 알러지 및 특이사항 알려주시면 옵션하항 채크 해드리겠으며

절대 후회 하지않을 레드 다르히보의 마지막 은퇴작. 일출의 여명같이 일렁이고 마치 꽃이 느리게 피어오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Today 19:00 -

3년전이나 지금이나 너무 지나친 게 문제가 될 수 있나오 ? 제가 문젭니다. 많이 반성하고 있고 더 좋은 결과를 위해 한결같은 마음이되 나아진 모습으로 존나 더 짱짱 이제 이런건 풍선껌불기지금 막 백김치 담구기 기다...
06/10/2022

3년전이나 지금이나
너무 지나친 게 문제가 될 수 있나오 ?
제가 문젭니다.

많이 반성하고 있고 더 좋은 결과를 위해 한결같은 마음이되 나아진 모습으로

존나 더 짱짱 이제 이런건 풍선껌불기
지금 막 백김치 담구기 기다려지고 맵쌀 준비 두가지의 누룩, 누룩으로 만든 아마자케, ( 식혜 ) 아주 수년 전 딱지 뗀 베지푸든 아직 포커싱으로 맞춰 하고 있사오니 자라나는 것만 봐도 기쁨이 솟구칩니다. 행여 시무룩하면 제가 눈물이 나니까요...

밤과 낮의 길이가 같고 온도차는 심하여 빡치기 쉬운 9월 서늘한 밤 싸늘한 느낌이 들 땐 자신만의 노포같은 포도방에 들려 거 뭐 방아 전 하나 쓱 해서 지금 막 입에 터질 듯한 와인 한사발 어떠신가요 ? 방아 1키로...
17/09/2022

밤과 낮의 길이가 같고 온도차는 심하여 빡치기 쉬운 9월
서늘한 밤 싸늘한 느낌이 들 땐
자신만의 노포같은 포도방에 들려 거 뭐

방아 전 하나 쓱 해서 지금 막 입에 터질 듯한 와인 한사발 어떠신가요 ?

방아 1키로 손질 했습니다. 페스토 전에 전 조금 준비 해둘게요

Good deal 하기 좋은 날 이네요. 아 쓰 하하 나의 여러분은  jonna 멋드러진 sunday의 중턱 끝자락을 platz에서 비포선셋을 만담꾼 지킴이 두명과 함께  보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 오늘 들어보실 ...
28/08/2022

Good deal 하기 좋은 날 이네요.
아 쓰 하하

나의 여러분은 jonna 멋드러진 sunday의 중턱 끝자락을 platz에서 비포선셋을 만담꾼 지킴이 두명과 함께 보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

오늘 들어보실 노래는

비포선셋 타임에 !

Walk-ins accepted. 존나 웰컴.

To drink: natural wines by the glass or Sunday cocktail !!!!!!  Today pasta: Spaghettini di Parmigiano, Brown butter, Ch...
28/08/2022

To drink: natural wines by the glass or Sunday cocktail !!!!!!

Today pasta: Spaghettini di Parmigiano, Brown butter, Chickpeas, Garlic puree, Preserved lemon. ( toc toc 취향 껏 ㅋㅋㅋㅋ ) Platz의 파스타

얇디얇은 스파게티니 면을
브라운 버터, 갈릭퓨레
잘 삶은 병아리콩과 함께
흩뿌려진 통후추와 파르메지아노

심플하고 직관적인 맛을 뿜어냅니다

Pet-nat(bubble) 버블버블 한잔과
기가 막힌 속궁합 👍 찰떡 찰떡

오랜만의 brunch & 낮술 소식!기운을 차리고 저의 동무와8.28 일요일 낮시간 오픈을 결정했습니다브런치로 드실 수 있는 메뉴와글라스 와인 , 가벼운 칵테일이 서브 될 예정입니다시간은 13:00~15:00, 16...
27/08/2022

오랜만의 brunch & 낮술 소식!

기운을 차리고 저의 동무와
8.28 일요일 낮시간 오픈을 결정했습니다

브런치로 드실 수 있는 메뉴와
글라스 와인 , 가벼운 칵테일이 서브 될 예정입니다

시간은 13:00~15:00, 16:00~18:00
두 타임으로 진행 할 예정입니다

늦은 시간에 올리는 공지이지만 새벽내내
연락주시면 친절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약자분이 많을 경우 유동적으로 인원 조정할 예정이라 워크인으로 방문 하실 경우에도 미리 dm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오는 느낌이 드는 일요일
플라츠에서 함께해요 ❤️

오늘 플라츠의 추천!도멘 리가스 키도니차 바리크 Domaine Ligas Kydonitsa Barrique  2020그리스에서도 희귀품종인 키도니차로 만든 와인으로 500병만 생산. 오크 배럴 숙성 중 셰리 느낌이 ...
27/08/2022

오늘 플라츠의 추천!
도멘 리가스 키도니차 바리크
Domaine Ligas Kydonitsa Barrique 2020

그리스에서도 희귀품종인 키도니차로 만든 와인으로 500병만 생산. 오크 배럴 숙성 중 셰리 느낌이 표면을 뒤덮어 와인에 짭조름한 복합미를 느낄 수 있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피어오르는 잘 익은 과일 향 붉은 사과, 모과 오렌지.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아로마가 풍부히 피어오르는 맛이 절정에 올라있네요.

그리스 배우 카티나 팍시누의 얼굴 모습이 제가 좋아하는 바비 칼드웰의 하트바이닐 느낌과 너무 좋아서 찍어봤습니다


18:00 open입니다. 선선해진 가을 냄새가 스물스물 올라오는데 플라츠에서 저희와 함께 즐기러 오세요!

고로케가 고로케 맛있다던데새우살이 들어간갖가지 향신료를 버무려 직접 반죽한기가 막힌 크로켓과오독오독 강낭콩이 들어간직접만든 칠리콘카르네내일 시음회 메뉴 겸 앞으로 서브 할지금 맛이 피어오르는 화이트와즐기러 플라츠로 ...
25/08/2022

고로케가 고로케 맛있다던데
새우살이 들어간
갖가지 향신료를 버무려 직접 반죽한
기가 막힌 크로켓과

오독오독 강낭콩이 들어간
직접만든 칠리콘카르네

내일 시음회 메뉴 겸 앞으로 서브 할

지금 맛이 피어오르는 화이트와
즐기러 플라츠로 오세요 🙇🏽‍♀️🙇🏻

Address

중구 이천로 229/10
Daegu
41959

Telephone

+821092740169

Website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Platz meister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Business

Send a message to Platz meister: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