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8/2026
사람 말만 믿고 계약했다가 나중에 후회할걸요? 🔥
노련한 말빨로 계약하기엔
금액이 너무 크잖아요…
그래서 저는 “후기”를 찾아봤죠.
근데요.
인테리어 후기 찾기 진짜 힘들어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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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편에서 면접 얘기 했었죠.
대표님이 기준을 먼저 꺼내주셔서
“아, 이 사람이구나” 했거든요.
좋은 사람 같다.
말이 통한다.
…근데 그걸로는… 안된다🔥
돈은 몇천 단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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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3만원짜리 살 때도
별점 보고, 후기 보고,
사진 확대해서 보고
그러고 사잖아요ㅋㅋㅋ
근데 인테리어는요.
몇천만원~억이잖아요.
심지어 한 번 하면
몇 년을 그 공간에서 장사해야 해요.
그럼 더 찾아봐야죠,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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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인터넷을 진짜 다 뒤졌어요.
실제 사장님들 후기는
없어요. 진짜 없어요ㅠㅠ
결국 그 업체랑 일해본 사장님께
직접 연락을 했습니다…
네, 모르는 분한테요ㅋㅋㅋㅋ
제가 아무리 파워E여도 어려운건 어려워요..:
근데 뻘쭘한 건 잠깐이고
계약은 몇 년 가자나요 용기를 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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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좋았어요.”
… 이거면 됬다🔥
근데 저 이거 듣고 바로 정했어요.
왜냐면요.
인테리어 업체 소개해달라고
누구한테 물어보신 적 있으세요?
추천해주는 사람 거의 없어요.
돈이 크게 오가는 일은
결국 사람 일이라
서로 기대하는 바도 크고, 그만큼 어렵지요
결혼식도, 돌잔치도 다 똑같죠….
신혼집 인테리어도 그렇잖아요.
“우리 집 해준 데 완전 좋았어!!”
이 말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생각보다 없을걸요…?
그래서 “저는 좋았어요”는
짧은 게 아니라
할 수 있는 최고의 칭찬이었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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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거 진짜 중요한데요.
사업장은 AS가 생명이에요.
집이랑 달라요.
매일 사람 드나들고,
기계 돌고, 물 쓰고…
무조건 어딘가 탈 납니다. 무조건요😇😇
근데 그때 전화를 못 해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