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4/2025
한분한분 다 너무 감사하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마음이 쓰이는
우리 어린이 손님들
마지막 영업종료 소식듣고
그 작은 손으로 꾹꾹 눌러가며 써준 편지와 선물들
감동에 눈물뚝뚝이야ㅠㅠ
아기때. 초등학교때. 중학교때
처음와서 다들 커가는 모습을보며 정도많이 들었는데
이제 못본다고, 이제 나폴리음식 못먹는다고
아쉬워하는 너희를보니 마음이 ㅠㅠ
그 순수한사랑 너무 고마워~~
이모.삼촌이 멀리서도 그마음 잊지않고 너희들 응원할께!!
삼촌 할아버지될때까지 편지는 꼭 간직하면서
힘낼께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