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11/2025
반갑습니다 스시쿠도쿠입니다.
새로운 그릇을 몇 가지 들여왔습니다.
요리와 잘 맞는지, 분위기와 어울리는지
여러 번 고민하며 골랐습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저희가 원하는 느낌에 가깝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선보일 요리들이
이 그릇들과 함께 조금 더 편안하게 전달되면 좋겠습니다.
큰 변화를 말하기보다는,
그저 한 걸음씩 발전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쿠도쿠가 되겠습니다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