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026
오랜만에 강화도 가족여행
강화도 동막해변으로 갔다.
바다 옆에 길게 늘어선 가게중에 가장 혜자인 조개구이집에 들어갔다.
아이의 선택으로 물회와 바지락 칼국수, 조개구이 굽굽해서 먹었다.
조개구이는 중자로 먹었는데 양이 많아서 결국 백합조개를 남겼다.
근처에 새우튀김도 파는데 7마리에 12000원
양도 많고 바삭하고 맛있어서 꼭 먹길 추천.
15분 거리에 서쪽 석양이 예쁜곳이 있어서 강추!